전편에 이어... 여러분,몸 관리의 시작이 뭐라고 생각하실까요? 저는 나를 알아야 한다고 생각 했습니다.내 몸을 알아야 한다?되게 막연 하잖아요.곰곰히 생각을 해보았죠...아!!!!온 몸을 투시 하지 않은 이상내 몸을 어떻게 알겠어? 검사를 해보면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날 피검사와 소변 검사도 했지만,제가 추가로 더 검사 했던게 있었습니다. 그건, 제 증상과 관련된 검사였고,저와 같은 증상이 있다고다 똑같이 저처럼 검사 하는 것은 아닙니다. 제가 추가로 하게 된검사에 대해 말씀 드릴게요.심장and복부 초음파와 심전도,흉부X-ray그리고 복부 CT 심계항진 이라고도 불리우는평소와는 다른 두근 거림이 좀 심했었습니다.(이 두근거림의 원인은 다른쪽에서 있었기에,그 이야기는 차차 다루겠습니당.) 그리고..
뭉선의 건강
2026. 4. 14. 1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