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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선의 리뷰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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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7 (1)
현직 간호사의 시선] 내가 대사 증후군 이라니 Part-마지막(관리는 계속 된다)

저희 부부가 겪은 대사 증후군에 대해글로 옮기려다 보니이렇게 시리즈가 되어 버렸네요^^;;;좀 더 하려다가 마무리 하는 편이 좋을듯 하여이쯤에서 갈무리 하겠습니당. 저도 까먹지 않기 위해 시작한 일이니마무리를 잘 해보겠습니다. 조금 길어진 관계로스크롤의 압박이 있을 수 있으니양해 부탁드립니다^^;;;;; 그럼 시작! 남편의 초기 대사증후군 극복기정확한 수치를 알려 드릴 순 없으나,(남편의 프라이버시도 있으니까욥...쭈굴)대사증후군 진단을 받고 난 후,제일 먼저 한 행동은체중 감량 이었습니다. 내과 전문의 선생님의 말씀도 있었고,일단 대사증후군 진단 받을 정도면,자기 자신 몸이 많이 힘듭니다. 그래서 무거운 몸이라도 관리해 보고자남편의 다이어트가 시작 되었습니다. 옆에 있는 저의 도움 없이,오롯이 남편 ..

뭉선의 건강 2026. 4. 17.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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